창원특례시, 취약계층에 여름용품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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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취약계층에 여름용품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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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선풍기 등 여름 용품 지원
창원시는 취약계층에  여름용품을 지원한다
창원시는 취약계층에 여름용품을 지원한다

창원특례시는 6일부터 22일까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저소득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여름 용품을 나누는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주간’을 운영한다.

우선,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에서 여름이불 332채 ▲BNK경남은행에서 여름이불 2,000채, 선풍기 2,000개 ▲창원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할배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쿨키트 200개가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됐다.

기탁 받은 여름 용품은 폭염과 장마로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단체가 가정 곳곳을 방문해 선풍기 조립과 안전수칙을 전달하고 안부와 불편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지역 내 단체 및 기업들의 후원으로 많은 취약계층이 폭염을 대비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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