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벌 일제시대 도정건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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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벌 일제시대 도정건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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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논산 반월동 도정공장 도정시설 전소

^^^ⓒ 뉴스타운 주석산^^^
목조 건축물 대형 도정공장에 화재가 발생 새벽 시간을 흔들었다.

논산시 반월동 소재 일제 강점기에 건축되어 오늘에 이르기 까지 논산 도정의 역사를 간직한 한국산업사에 원인 불명의 화재가 새벽 3시 46분경 발생해 공장 1동 4,01835㎡ 중 600㎡를 태우고 가공기계 및 현미, 백미 등 소방서 추산 6천 5백 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최초 목격자인 윤모씨(남, 40세)는 “당직근무 중 경보설비가 작동하여 확인해 보니 공장 상부에서 불길이 보여 119에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한 논산소방서의 신속한 출동으로 기타 건물의 연소를 막아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논산소방서 및 인근 소방차량 20대가 출동하고 전직원 및 관내 의용소방대원들을 비상소집, 화재현장에 투입되어 신속하게 진화작업을 벌였다.

^^^ⓒ 뉴스타운 주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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