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불필요한 업무 축소 위한 ‘시책일몰제’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 불필요한 업무 축소 위한 ‘시책일몰제’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도권의 중심인 미래도시, 더 큰 부평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
부평구청 전경
부평구청 전경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16일 실효성이 떨어지거나 예산 낭비 요인이 되는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폐지하는 ‘시책일몰제’를 추진한다.

‘시책일몰제’는 ‘2022년 부평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에서 채택된 것으로,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따라 증가하는 신규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관행적·비효율적 사업을 폐지·개선하는 사업이다.

일몰대상은 ▲목적을 달성한 시책 ▲투자비용 대비 성과가 미흡해 실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책 ▲행정력이나 예산 낭비요인이 현저히 드러나 중단이 필요한 시책 ▲대다수 구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지 못하는 시책 ▲행정환경 변화 등으로 기능이 쇠퇴하고 추진 효과가 없는 시책 등이다.

구는 각 부서의 시책·제도·사업을 점검해 일몰대상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자체검토 또는 부평구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폐지 여부를 결정한다.

시책일몰제로 절감된 예산과 행정력은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응하거나 신규 현안 사업에 투입해 구정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공동주택인 더샵원주센트럴파크 2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 ‘더샵센트럴파크 어린이집’이 15일 개원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