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숙박업‧목욕업‧세탁업 등 410곳 대상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 숙박업‧목욕업‧세탁업 등 410곳 대상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센티브를 제공해 영업자의 자발적 위생관리를 장려할 계획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7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등 총 410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구는 원활한 평가를 위해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10명으로 평가반을 구성했다.

평가항목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녹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황색등급), 80점 미만은 일반관리(백색등급)등급으로 구분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업소마다 위생관리 등급표를 배부하며 영업소는 출입구에 부착할 수 있다.

아울러 내년에는 최우수(녹색등급)업소 중 상위 업소를 선발해 우수 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하고, 표지판 배부 및 홈페이지 홍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영업자의 자발적 위생관리를 장려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수준 높은 공중위생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