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4년 만에 화랑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산시, 4년 만에 화랑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관·군·경·소방 굳건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양산시는 4년만에 화랑훈련을 실시한다(사진=양산시)
양산시는 4년만에 화랑훈련을 실시한다(사진=양산시)

양산시는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육군 제7508부대 1대대, 양산경찰서, 양산소방서와 함께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2년마다 시·도 단위로 실시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부산·울산·양산 권역은 코로나19로 인하여 4년만에 훈련이 실시된다.

오랫동안 진행하지 않았던 훈련을 재개하는 만큼, 양산시는 통합방위협의회를 지난 9일 개최해,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내실있는 화랑훈련 준비를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대단위 훈련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시민들은 훈련기간 동안 거동이 수상한 사람들 발견하면 즉각 주민신고 대표번호 1661-1133 또는 군부대(1337)나 경찰서(112)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