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평거·호탄·초장지구 남강둔치 완공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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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평거·호탄·초장지구 남강둔치 완공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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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문화 활동의 장소로 이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

조규일 진주시장은 8일 ‘남강둔치 내 친수공간 조성사업’이 완료된 평거·호탄·초장지구 둔치를 현장 점검했다.

이 사업은 남강둔치 내 친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75억 원을 투입해 지난 5월 말 전체 완공됐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완료된 평거·호탄·초장지구의 남강둔치 친수공간 현장을 차례대로 방문하며 전반적인 점검에 나섰다.

진주시는 도심 주요 하천에 친수공간을 설치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파크골프장과 쉼터를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방치되어온 하천변 둔치에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개설, 다목적광장 조성, 휴게시설 및 공중화장실을 설치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과 정서에 크게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각종 문화 활동의 장소로 이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남강둔치에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한 휴게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도심 속 휴식과 문화가 융합된 친수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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