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보직자 대상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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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보직자 대상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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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제도 인식 여부, 피해 및 목격 경험, 대처 현실 및 요구사항, 보직자별 소속직원 괴롭힘 정도에 대해 심도 있게 진행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에 걸쳐 보직자 대상으로 갑질 및 직장내 괴롭힘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2021년 8월에 실시한 직장내 괴롭힘 설문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제도 인식 여부, 피해 및 목격 경험, 대처 현실 및 요구사항, 보직자별 소속직원 괴롭힘 정도에 대해 심도 있게 진행했다.

갑질예방마스터 제도운영, 보직자 대상 특별교육 등 지속적인 갑질 예방 노력으로 공사는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갑질 관행 관련 인식점수가 2020년 대비 0.23점 향상한 9.59점으로 타 공공기관에 비해 높게 나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권익위) *갑질관행 관련 인식점수 : 2020년(9.36점) → 2021년(9.59점) ↑ 0.23점 향상
○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권익위)
*갑질관행 관련 인식점수 : 2020년(9.36점) → 2021년(9.59점) ↑ 0.23점 향상

인천교통공사 전상주 상임감사는 “부당한 상사의 업무 지시가 갑질이나 직장내 괴롭힘으로 받아들여져 문제가 될 수 있는 만큼 갑질 없는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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