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국회의원 선거우편물 완벽소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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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국회의원 선거우편물 완벽소통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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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특별소통 관계관 전략회의' 개최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3월 5일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천안 소재)에서 본부장을 비롯해 우편사업단, 지방체신청 직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08년 우편물 특별소통 관계관 전략회의」를 갖고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우편물 완벽 소통을 다짐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설 연휴기간 2억 통의 우편물을 소통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개선방안 마련과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우편물의 완벽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5시간 동안 열띤 회의를 통해「고객에게 사랑과 신뢰받는 선진 우정기업」비전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우편소통 품질서비스 수준 향상이 핵심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자고 입을 모았다.

또한,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부재자 선거우편물, 선거공보, 정당홍보물 등을 완벽하게 소통하기 위해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반을 설치하는 등 총력 지원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정경원 본부장은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 달 후에 있고 상·하반기 재보궐 선거는 물론 4개 지역에서 교육감 선거가 열려 어느 해보다 바쁜 한 해”라면서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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