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동영 전 후보의 시대착오적 망언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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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정동영 전 후보의 시대착오적 망언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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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동영 전 후보가 지난 대선에서 자신들이 한 온갖 불법 행위를 정당화시키며 경고성의 황당한 발언을 했다.

독설과 네거티브 언사의 대명사답게 자가당착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발언이요, 법의 심판을 피해 정치생명을 연장하려는 구차한 궤변일 뿐이다.

그 숱한 흑색선전, 정치공작 등에 대해 사죄는커녕 여전히 자신들이 옳다는 식의 후안무치한 태도에 안타깝기까지 하다.

여당시절에는 유력한 야당후보를 탄압하고, 야당이 되자 대통령과 여당에 협박하는 것이야 말로 정동영식 정치탄압이다.

정치공작 한방의 추억에 사로잡혀 면책특권 뒤에 숨어 그토록 당당할 때는 그 책임도 당당하게 질 각오가 되어있어야 한다.

이미 자신들의 행위는 검찰과 특검수사에서 명백한 단죄를 받은 만큼 정동영 전 후보가 진정으로 그들의 책임을 감당하겠다고 하면 떳떳하게 법의 심판을 받으면 될 일이다.

선거문화를 앞장서서 타락시키고도 반성조차 하지 않은 채, 오히려 뭐 뀌고 성내는 식의 총선용 여론몰이는 당장 중단돼야 한다.

법대로, 원칙대로가 아닌 온정주의로는 선거문화가 혁신되지 않는다.

한국정치의 미래를 위해 네거티브의 악습은 이번이 마지막이 되어 다시는 이 땅에 후진적 정치문화가 발붙이지 못하게 되어야 한다.

2008. 3. 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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