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첫해 전국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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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첫해 전국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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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팀 김솔기 선수, 2022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서 여자100m 허들 출전 3위 차지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단체사진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단체사진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남 나주에서 개최된 ‘2022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100mH에 출전한 김솔기 선수가 개인최고기록을 경신하며, 14초41로 3위를 차지해 팀 창단 첫해 전국대회에 처음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주시청 육상팀은 시 체육발전을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기본종목 육성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2022년 1월 최요환 감독을 중심으로 트랙 종목(단거리 3명, 중장거리 1명) 선수 4명으로 올해 창단된 신생 팀이다.

최요환 경주시청 육상팀 감독은 “짧은 기간이지만 훈련을 잘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선수들과 호흡 맞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은 “창단 첫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짧은 기간 동안 열심히 훈련하여 첫 입상을 한 김솔기 선수와 최요환 감독에게 축하를 전하며, 경주시 체육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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