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동, 해송관 보수공사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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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동, 해송관 보수공사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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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관 노후화에 따른 외벽 균열 보수와 방수・도장 공사
해송관 전경

인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세원)는 해송관 청사에 대한 전면 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해송관 노후화에 따른 외벽 균열 보수와 방수・도장 공사로 중대재해법 의무사항 이행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감독하에 공사를 추진했다.

해송관은 지난 2011년 3층 규모의 영종복합청사로 건립됐고, 2019년 조직개편에 따라 세무2과, 여성보육과, 평생교육과를 추가 배치해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의 주민 행정서비스 불균형 해소에 이바지했다.

김세원 영종동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해송관의 미관을 개선하고 자연재해 대비와 해송관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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