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개방화장실 지정 희망업소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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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개방화장실 지정 희망업소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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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시설개선시에 100만원 저리 융자 방침

^^^▲ 개방화장실 지정 희망업소 신청 접수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 보건소에서는 오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개방화장실 지정에 대한 신청을 접수받는다.

개방화장실은 원주시의 식품접객영업(일반음식점) 운영업소 중 사람의 왕래가 많은 지역으로 항상 일정(영업)시간 사용가능하고 시민의 편익을 위하여 개방할 수 있는 청결하며 관리가 용이한 형태의 화장실로 원주시에서는 총 100개 업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영업주의 신청에 따라 현지를 방문하여 화장실 시설물 및 관리에 대하여 점검하고 적정한 화장실에 대하여는 개방화장실로 지정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된 곳에 대하여는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여 시민들의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하고, 업소에는 월 2만원의 위생용품 지원비와 함께 화장실 시설 일부개선시 30만원의 편의용품비 지원, 전면 시설개선시에는 100만원을 저리 융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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