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숭의교회와 함께하는 ‘숭의야~지구를 부탁해’ 발대식을 개최했다.
숭의야 지구를 부탁해는 골목골목 환경정화 활동을 통한 주민들 우리 동네 애향심 고취와 더불어 환경을 지키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사업으로 발대식 후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숭의동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활동에는 숭의교회 교인,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매월 토요일에 숭의동 거리 환경정화 실천 등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발대식을 계기로 주민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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