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21일 2022년 경남진주강소특구육성사업 사업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경상국립대학교 BNIT R&D센터 대회의실에서 진주시 김병무 경제통상국장, 문용호 센터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강소연구개발특구에 대한 현황 및 추진 체계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9년 지정되어 2020년 1월에 설립된 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기술핵심기관인 경상국립대학교를 중심으로 양방향 기술 발굴 및 연계, 이노폴리스 캠퍼스 특화성장 지원, 기술이전 사업화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설립 이후 22개의 연구소기업 설립, 24개의 신규 창업, 190명의 일자리 창출, 10억 5000만 원의 투자 연계 등의 실적을 달성했다.
강소특구지원센터는 K-선도기술 연구소기업 발굴, 신산업분야 기술 발굴 등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특히 혁신 네트워크 운영 사업을 확대․개편해 분과별 협의회를 통해 진주강소특구만의 특색 있는 사업 분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강소특구의 많은 지원 속에서 우리 진주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진주시가 항공․우주 분야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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