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보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풍부한 국정경험을 가진 글로벌 총리의 적임자이자, 현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을 충분히 뒷받침할 인물이라는 것이 검증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은 일부 의혹에 대한 부풀리기로 새 정부 첫 국무총리의 인준을 거부하려 하고 있다.
이제 야당도 건전한 야당의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비판할 것은 비판하되 협조할 것은 적극 협조하는 야당의 모습을 기대한다.
2008. 2. 2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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