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아동·청소년 체험시설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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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아동·청소년 체험시설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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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랑 스틸랜드」·「꿈엔뜰 키즈랜드」 오픈 위한 준비 마쳐
동구랑 스틸랜드 전경
동구랑 스틸랜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코로나19로 휴관했던 아동·청소년 체험시설을 4월 1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아동·청소년 체험시설인 꿈엔뜰 키즈랜드(솔빛로 82 청소년 수련관 1, 2층)와 동구랑 스틸랜드(화수로69번길 17)는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실내 가족 여가시설이다.

체험시설은 입장 인원 제한 및 사전예약제가 적용되며,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및 주말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까지 2차에 걸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시설 방역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아이들의 충분한 놀 공간이 부족했던 상황을 감안하여, 우리 동구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이공간에서 맘놓고 뛰어놀 수 있도록 체험시설 시범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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