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허승범 부시장, 대명항 현장행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포시 허승범 부시장, 대명항 현장행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승범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4월 19일 김포 대명항을 방문하여 어촌뉴딜300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대명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어항·어업기반 정비(어항 가로경관 정비, 주차장 정비) △관광기반 구축(수산물판매장 신축, 문화광장 조성, 함상공원 정비) △주민참여 강화(지역주민 역량 강화 교육, 공동작업 건조장 신설, 대명항 브랜드개발) 등 3개 분야의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어항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기반 시설을 확충해 2023년 하반기까지 명품 어항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허승범 부시장은 현장 확인 후 “대명항은 연평균 50만 명이 방문하는 경기 서북부 유일 지방어항으로 김포시 관광산업의 핵심 지역이며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문화와 관광, 수산물 판매가 복합적으로 어울릴 수 있는 경인권 최고의 어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