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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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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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광웅, 이하 센터)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온라인 한국어교육을 진행한다.

센터에서 진행하는 한국어교육은 원도심 지역은 물론 영종국제도시 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TOPIK(한국어능력시험) 수업’, ‘취업 한국어’, ‘자녀 지도 한국어’ 등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정착 및 다양한 역할 강화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에 회원으로 등록된 결혼이민자는 한국어 수업에 무료(교재 별도 구매)로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초급반을 제외한 모든 수업은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광웅 센터장은 “한국어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가족 구성원이 더욱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의 다문화 인식개선, 사회통합에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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