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진주시장은 4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은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상임위원과 하창용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서부봉사관장, 정계선 대한적십자봉사회 진주지구협의회장 및 임원이 참석했다.
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적십자회비 모금 분위기 조성으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운동에 참여해 오고 있다.
2022년 진주시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은 2억 2,200만 원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적극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쳐 왔으며, 4월 1일 기준 시민 1만 4,800여 명이 모금에 참여해 1억 4,800만 원을 모금했다.
오는 4월 30일까지 2차 집중 모금을 실시하며, 11월 30일까지 연중 회비 모금을 진행한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및 예방 활동,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발굴 및 의료지원, 보건안전교육, 사회봉사 등 다양한 인도주의 실천 운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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