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과 관공이 함께 지역사회복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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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과 관공이 함께 지역사회복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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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사회복지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2월 14일(목)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복지 실무협의체 회의를 실무협의체 위원장인 이승호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과 민·관 20여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였다.

민간과 관공이 협력하여 지역사회복지 주요사항과 복지계획을 심의 또는 건의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광의적 복지자원의 연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008년도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계획 및 제2기 실무분과 구성 및 운영 계획 전반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2008년도 협의체 운영계획’과 ‘실무분과 구성’이라는 2건의 안건에 대하여 시종일관 진지하고 의욕에 넘친 의견 제출과 토의 속에 실무협의체 회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주요추진사업 토론에서는 ‘분과별 공동사업’ 추진시 예산이 부족한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시청 사회복지 관련부서와 민간 사회복지분야의 사업을 적극 활용하자는 의견 토론이 주요쟁점으로 부각되어 관심을 끌었으며, 지역사회복지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하여 수요자의 복합적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는 위원장의 마무리로 2008년도 논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의 비전을 확고히 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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