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서동공원’ 생태공원으로 진화 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여, '서동공원’ 생태공원으로 진화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물고기 및 오리 기르기 캠페인 실시

부여군에서는 서동공원(궁남지)에 토종 물고기 및 오리를 기른다고 발표했다.

서동공원(궁남지)은 전국 최고의 인공 연못으로 220,000㎡의 부지에 홍련, 백련, 수련 등 50여종의 수생식물과 연꽃이 식재되어 있어 산책 및 가족단위 관광객의 마음과 연인의 사랑이 어우러지고 사진촬영 장소로 손곱피고 있다.

연못과 연지에 붕어, 가물치, 송사리 등 많은 토종 어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물오리, 새물 닭, 왜가리 등 철새 서식지로도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하여 이른 아침 산책코스에서 만나는 오리 때의 비상은 이곳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앞으로 충청남도 수산연구소와 토산물고기 방류를 협조하여 7월중에 칠어 등 다량의 물고기를 방류하고, 비단잉어, 금붕어 등을 방류하여 볼거리 창출과 학생들의 생태계 학습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