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호서대학교 유학생 대상 맞춤형 범죄예방교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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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호서대학교 유학생 대상 맞춤형 범죄예방교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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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 통해 진행
외국인 유학생들의 법질서 확립과 범죄피해 예방
아산경찰서가 3월 17일 호서대학교 신입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교실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역별 사회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아산경찰서가 3월 17일 호서대학교 신입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교실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지역별 사회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아산경찰서가 관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법질서 확립과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17일 호서대학교 신입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교실을 진행했다.

이날 범죄예방교실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정부방침에 따라 지역별 사회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범죄예방교실에서는 무면허·음주운전 등 관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법규 위반행위 사례 소개를 통해 교통사망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켰으며,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예방을 위해 최신 범죄수법을 공유하고 기초법률지식을 전파하는 등 한국 체류생활 중 유학생이 꼭 숙지해야할 내용들이 포함됐다.

최근 아산 관내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일상생활 속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유의해달라고도 당부했다.

관내 3개 대학 신입 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범죄예방교실은 17일 호서대를 시작으로, 선문대 및 순천향대까지 향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김장호 서장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관내 체류 유학생을 포함한 외국인 대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교실 등을 진행하여 범죄예방 홍보활동 강화를 통해 관내 외사치안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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