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재난안전에도 복지서비스 개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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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재난안전에도 복지서비스 개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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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200가구 선정, 노후시설에 대한 교체사업 추진

^^^▲ 재난 안전점검^^^
당진군이 올해 안전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해 ‘안전복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이 추진하기로 한 ‘안전복지서비스’는 취약계층 200가구를 선정하여 건축·전기·가스 등 안전점검실시와 노후시설에 대한 교체사업을 추진하여 위험요소를 제거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달 한 달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의 취약계층 200가구 선정 작업에 들어갔으며, 18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관련시설 개보수 100개소, 안전 정밀점검 100개소 등 총200가구에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소방관서와 전기·가스 등 안전관련 전문기관과 민간자원봉사단체, 안전학과 학생 등 민·관·학이 협동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복지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가구원에 대해 안전생활수칙 등 정보제공과 관리카드를 통한 지속적인 재해이력 관리 등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가구에 대한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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