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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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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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1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최우수’ 등급은 지난 2011년 수련관 개관 이래 처음 거둔 쾌거로 수련관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최우수 시설 인증 동판을 게시할 수 있게 됐으며, 안전한 수련 활동 여건을 갖춘 청소년 수련시설로 인증 받게 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해 전국 454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다. 평가는 수련시설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과 프로그램 운영, 조직·인력 운영현황 등 수련시설 운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7개 분야 29개 지표에 따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실시된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은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나 학교를 위해 찾아가는 활동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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