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올해 22만9천 명 이용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올해 22만9천 명 이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부터 11월까지 4·5학년생 치과주치의 검진 수검률 88.4%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청.

경기도가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 예방진료를 무료로 지원하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실시한 결과, 올해 대상자 25만9,000여 명의 88.4%인 22만 9,0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 아동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구강검진, 구강 보건교육, 예방 진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작됐다.

도는 전년도 코로나19로 사업을 진행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초등학교 5학년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해 학교 밖 청소년, 미등록 이주 아동을 포함한 만 10~11세 25만9,0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업대상자가 늘어난 만큼 지정 의료기관을 175개소 추가해 총 1,923개소로 늘렸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구강 보건교육 및 사전예약제 등 감염 예방대책을 마련해 6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진행했다. 이에 본인과 보호자 의사에 따라 사업 신청을 하지 않은 아동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치과 방문 전 경기도의 ‘덴티아이’ 앱을 통해 문진표 작성, 온라인 동영상 교육 이수, 치과 예약 후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