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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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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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전략 60개 역점사업
동구형 안전시책 발굴 추진
제11회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과 박흥복 동구청 교육아동청소년실장·손현숙 아동친화팀장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11회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과 박흥복 동구청 교육아동청소년실장·손현숙 아동친화팀장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동구가 '제11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안전시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안전대상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제고와 정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기초자치단체 등에서 추진하는 우수 어린이 안전시책을 발굴·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

구는 올해 어린이 안전문화확산과 안전기반체계 구축, 다함께 안전 돌봄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60개의 역점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허인환 구청장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동구가 되기 위한 기본은 어린이의 안전이 보장되는 것”이라면서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어린이가 안전하게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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