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상희)은 지난 20~24일 복지관 1층 로비에서 이용자 작품전시회, ‘중장복 해피크리스마스 작품전시회’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인천시의‘특색사업비’ 지원으로 진행된 한국화교실, 미술창작교실, 클레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이 만들어낸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다.
1년 동안 노력한 작품을 제출했던 이용자는“나의 작품이 전시된 것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는 분위기에서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복지관을 방문하는 비장애인들도 장애인들의 작품을 관람하며 장애인식변화에 공감대를 형성한 좋은 기회가 됐다.
최상희 관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운 가운데서도 정말 멋진 작품을 만들어 전시회를 빛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뜻깊은 크리스마스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