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의 관리 시설인 부평구청사와 삼산복합건물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인천광역본부)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재인정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발굴 및 개선하는 위험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이를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심사를 통해 인정받는 제도이다.
공단은 2018년에 이은 두 번째 인증으로 노사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차사고 사례 사전 발굴 및 사전조치,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등의 지속적인 노력이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위험성평가를 인정받은 사업장은 인정유효기간(3년)동안 정부의 안전・보건 감독 유예 및 정부 포상 또는 표창 우선 추천 기회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단 이사장은 “최근 여러 산업현장에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공단에서 관리중인 사업장에서 오늘과 같은 성과를 이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 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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