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메일, 자동 청구서함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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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메일, 자동 청구서함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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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카드와 제휴 기념, 시계겸용 USB등 경품 제공하는 이벤트 실시

KTH(대표 노태석)의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메일서비스에서 신용카드, 이동통신 등의 이용 청구서를 자동 분류해 받을 수 있는 자동 청구서함 기능을 선보였다.

자동 청구서함 기능은 제휴된 업체의 청구서를 신청하면 각종 청구서 관련 메일이 자동으로 분류되어 사용자가 직접 청구서함을 만들어 메일을 분류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하게 청구서를 보관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

파란은 먼저, KB카드와 업무 제휴를 통해 파란 메일을 통해서도 KB카드의 청구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KB카드 이용 고객은 카드사에 별도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파란 메일 청구서함 설정 메뉴 내에서 바로 신청만 하면 된다. 제휴 업체는 추후 계속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파란은 KB카드와 함께 자동청구서함 오픈을 기념해, 자동청구서함 설정 고객이나 파란에서 KB카드를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20만원 상당의 슬림라이더, 시계겸용 USB허브, 파란 수첩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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