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푸른미래관이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2022학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계속해서 경기도에 거주했으며, 서울시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면 된다. 지원서 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도는 내년부터 주요 심사 기준인 소득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소득 산정기준을 부모의 건강보험료 납부액에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지원구간통지서 구간으로 변경한다.
급여 기준인 건강보험료보다는 전반적인 재산을 평가하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이 더 소득평가에 적합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따라서 접수기간에 맞춰 학자금지원구간통지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한국장학재단에 구간심사 신청을 해야 한다. 제출하지 않을 경우 가장 높은 소득 구간인 10구간으로 평가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경기푸른미래관은 경기지역 출신의 서울·경기 대학 재학생에게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 15만 원으로 1일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와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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