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익)는 지난 10일 동 보장협의체 중심의 복지공동체인 『행복드림 작전서운동』이 기관 4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 기관은 서울티플란치과(대표원장 김상용), 계양의료기(대표 한정희), 애정반찬(대표 정애경), 보일러와 에어컨 청소전문 업체 집살림(대표 최철희)이다.
행복드림 작전서운동은 지금까지 총 11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각 기관과 협력해 지역 주민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00만 원의 기금을 활용하여 병원 장기입원 퇴원자, 고시원 퇴소자, 노숙자, 한부모 등이 안정된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홀로서기 희망지원 프로젝트』를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영채 위원장은 “더 많은 기관과 주민들이 복지공동체로 모여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된 자립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여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약한 각 기관은 “복지공동체를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여 더 많은 이웃들을 보살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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