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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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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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제 변화추이 살펴보고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 논의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의왕시

경기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오우선)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부순)는 지난 3일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위해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민간 사회안전망이다.

이번 총회는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 23개 기관과 44명의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청소년 문제 변화추이를 살펴보고 그에 따른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성화를 위해 각 지원단의 역할과 특성을 공유하고, 의왕시 위기청소년의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간 연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의왕시 청소년의 안전과 지원을 위해 여러 기관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우선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 개최된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1388청소년지원단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의왕시 위기청소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하여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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