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어울누리 마을소식지’ 창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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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어울누리 마을소식지’ 창간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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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윤진수)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이야기를 담는 마을소식지 ‘어울누리’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어울누리 마을소식지’는 지난해 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통해 제안된 사업이다. 주민들에게 알리면 유익한 소식이나 마을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기자단이 직접 취재하고 편집해 제작했다.

이번에 발간된 창간호는 총 8면으로, △동인천동 공감 마을사업 △동인천 명소 탐방 △동인천동의 개항 문화유산 △우리동네 인물사 등으로 지면을 구성했다. 또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 정보 등의 다양한 소식도 실려 있다.

윤진수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어울누리 소식지가 지역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에 대한 관심 및 다양한 사업을 알리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며 “주민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으니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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