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6.25전쟁 참전용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포시, 6.25전쟁 참전용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포시는 지난 15일 시 접견실에서 70년전 6.25전쟁 당시 공훈을 세운 권영세(93세), 이영권(93세), 故 박화양님의 자녀 박병호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했다.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는 지난 15일 시 접견실에서 70년전 6.25전쟁 당시 공훈을 세운 권영세(93), 이영권(93), 故 박화양님의 자녀 박병호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날 전수한 훈장은 국방부에서 주관한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으로, 전쟁 당시 공적을 세운 이들에게 훈장이 전달했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4번째 무공훈장으로 전시 헌신분투해 다대한 전과를 올려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이날 수여받은 참전용사분들은 전쟁 당시 세운 공을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됐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훈장을 드릴 수 있어 죄송하다"고 전하며, "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 분들이 자긍심을 갖을 수 있도록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