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씰 온라인 미국 상용화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YNK코리아, 씰 온라인 미국 상용화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상용화 서비스, 차기 라인업 순차적 공개 예정

‘씰 온라인’이 8번째 국가에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YNK KOREA(대표 윤영석)는 미국 법인 ㈜YNK INTERACTIVE(대표 이준원)를 통해 ‘씰 온라인’이 현지시각 4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 아이템몰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미국 ‘씰 온라인’은 지난 9월 공식 홈페이지(www.sealonline.com)오픈 이후 단계별 베타 테스트로 거친 후 정식 서비스에 돌입해 아이템 판매 방식인 부분 유료화 모델의 상용 서비스를 전격 단행, 미국 게임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씰 온라인’은 이번 미국 정식 서비스를 통해 한국, 일본, 대만, 태국,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에 걸쳐 총 8번째 국가에 서비스 하게 되며 향후 순차적으로 ‘로한’을 비롯한 차기 라인업들을 YNK인터랙티브를 통해서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YNK인터랙티브 이준원 사장은 “미국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한 모든 준비가 단계적으로 원활하게 진행 중에 있어 올 겨울 성과가 기대된다”며 “현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 등을 지속적 실시해 다양한 커뮤니티 확립으로 인기몰이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씰 온라인’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맞춰 하얀 눈과 다양한 장식들로 꾸며진 게임 배경을 업데이트 하고 필드에서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얻는 선물상자를 가지고 해당 NPC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