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은 14일 구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역사문화해설사' 6인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역사문화해설사 6인은 간담회에서 ▲역사문화해설사들의 처우 개선 ▲역사문화해설사 보수교육 ▲ 역사문화 현장교육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언했다.
김기임 해설사는 “구의 역사·문화에 애정과 관심이 높은 허인환 구청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구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인천 동구는 배다리지역과 화도진공원,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등 일제시대 때부터 근현대사를 거쳐 현재에 이르는 역사문화를 간직했다"면서 "앞으로도 역사문화를 알리기 위해 더욱 분발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적극 행정을 펼쳐 동구의 역사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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