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공공 체육시설 제한적 운영 재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남동구, 공공 체육시설 제한적 운영 재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동구청 전경
남동구청 전경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 여파로 폐쇄됐던 공공 체육시설 중 일부 실외체육시설에 대해 9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내 공공 체육시설은 코로나19 4단계로 인해 7월 20일부터 폐쇄돼 이용이 금지돼 왔다.

그러나 구는 장기간 여가활동 및 체육활동에 제한을 받아온 주민들의 피로도를 고려,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일부 실외체육시설에 대한 운영 재개를 결정했다.

운영 재개 시설은 정부 지침을 반영해 시설관리자가 상주하며 방역관리가 가능한 구월근린공원 및 늘솔길근린공원 축구장, 서창배수지 풋살장, 관내 테니스장, 국궁장 등 14곳이다. 사적 모임 제한 인원이 적용되며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제한적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향후 정부 지침을 고려해 공공 체육시설의 운영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라며 “이용주민들도 공공 체육시설 운영 확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