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지난 6일 안전한 공사 현장 확보와 사고 방지를 위해 구 다목적실내체육관 증축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공식을 현장 위주 점검으로 대체한 것으로, 차준택 구청장과 사업관계자 등 현장 점검 인원 20여 명은 방역지침을 지키며 공사장 안전에 중점을 두고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배드민턴과 탁구, 에어로빅, 요가 등 체육활동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특히 다문화가정, 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체육 활동공간과 사무공간 등이 부족해 증축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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