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일 관내 5곳의 숙박업소와 '생명사랑 숙박업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숙박업소 사업주에게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숙박업소 이용자의 자살시도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옹진군 내 숙박업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협력하고 앞으로 더 많은 숙박업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자살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해 안내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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