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 ‘Untact 선배박람회 시즌2’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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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 ‘Untact 선배박람회 시즌2’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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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온라인 진행, 총 508명 참여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지현)는 ‘Untact 선배박람회 시즌2’가 508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의 참여로 지난달 27일∼10월 1일 5일 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진행 된 시즌1보다 약 80명의 참여자가 증가된 숫자로, 중복 참여인원까지 더하면 총 693명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이다.

‘선배박람회 시즌2’는 시즌1때 나왔던 참여자 개선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진행 됐다. 직무멘토링의 경우 참여 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따라 기존 25분에서 15분 증가된 40분으로 진행 되었고, 참여 인원도 기존 최대 5명에서 10명까지 늘어났다. 또한 특강 시간을 낮에 진행되는 전공수업 시간과 겹치지 않게 해달라는 의견에 저녁 18시 30분으로 옮겨서 진행했으며, 최대한 다양하고 겹치지 않는 직무 동문선배 섭외 의견에 따라 7급 공무원, 경찰공무원, 간호사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직무 동문선배를 섭외하기도 했다.

‘선배박람회 시즌2’는 9월 27일 유튜브 연세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 채널을 통해 박람회 오프닝 생방송을 진행했으며, 지난 1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로징 생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클로징 방송 때에는 박람회를 실제로 참여한 재학생 1명과 선배 멘토 1명이 참석하여 참여 소감을 나누었다.

물리치료학과 2018학번 재학생은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동문 선배들을 만나 생생한 직무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고 밝혔으며, 현재 반도체기업 HR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는 국제관계학과 졸업 멘토는 “코로나19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에 제한이 많은 시점에서 온라인으로 어려운 없이 참여 할 수 있어 좋았고, 또한 오랜만에 후배들을 만나 그동안 직무 현장에서 느낀 많은 노하우를 전달해 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밝혔다.

한편,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선배박람회 시즌2’ 종료 후에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와의 1:1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온라인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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