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송사회복지재단 도서지원사업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송사회복지재단 도서지원사업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배영)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여송사회복지재단 제 27차 늘푸름 도서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여송사회복지재단은 전국 지역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아동들의 긍정적 인성형성과 건강한 정서를 돕기 위해 늘푸름 도서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7번 도서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에 지원받는 약 30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와 아동독서력측정검사(NRI)를 활용하여 동구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열린 독서공간을 조성하고 독서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배영 센터장은“아동·청소년들의 독서활동 향상을 위해 도서를 지원해준 여송사회복지재단에 감사하다”며,“독서를 통해 동구 지역 아동들의 기초실력 증진 및 정서함양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동구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10월에는 토익스쿨, 다문화가정 ‘한글검’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