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주공1차아파트,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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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주공1차아파트,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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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 주공1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박상일)와 관리사무소(소장 김봉섭)는 29일 입주자대표회의를 열고 7월말에 이은 제2차 홍천~용문철도 조기착공 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펼쳤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금년 6월말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확정·고시되고, 8월 중순 제4차 철도망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10~12개월간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게 되고 이어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각각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기본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착공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홍천 주공1단지아파트 주민들은 “강원권 최초 광역철도 노선인 용문~홍천 철도는 지역개발 촉진과 국가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조기착공을 염원한다”며 입주자대표회의는 ‘홍천~용문철도 100년을 기다렸다’의 현수막을 들고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상일 주공1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하는 강원도 1순위 사업이므로 용문~홍천철도가 꼭 조기 착공되어 홍천군민들의 100년 숙원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당국과 모든 분들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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