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3일 모래내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구 여성단체협의회는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여성회 등 8개 여성단체의 회장으로 구성된 단체로,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 권익 보호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회원 등 8명은 골목상권, 전통시장과 지역화폐 이용을 권유하는 팻말을 들고 1시간 가까이 시장 곳곳을 다녔으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장보기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물품들을 구입했다.

김미애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이 전통시장을 이용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