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남동구,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매안심 가맹점
치매안심 가맹점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지역 내 CU 편의점 3곳(서창그린점, 만수4동점, 간석트라움점)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개인사업장이 지정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어르신이 배회하거나 편의점에 방문할 시 치매어르신을 대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112에 신고해 가족에게 인도하는 과정을 도우는 역할을 하게 된다.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을 통해 치매 인식개선 활동 참여 및 치매 환자와 치매 환자 가족의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로 지역사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치매안심가맹점을 중심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친화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가맹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치매지원팀(☎032-453-8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