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인천’ 만들기…고위 공직자가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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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인천’ 만들기…고위 공직자가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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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대상 이해충돌 방지법 및 청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에서는 지난 13일「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시행을 앞두고 시 소속 4급 이상 고위공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준비 TF’ 박형준 부단장(국민권익위원회 행동강령과장)이 강의했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청렴교육에 앞서 “청렴은 공직자에게 영혼과도 같다”고 말하며 “고위공직자 모두가 청렴한 인천을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에서는 시청 중앙홀 등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 청렴문화콘텐츠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올해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 따라 이번 ‘청렴문화 콘텐츠 전시회’를 비대면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관람을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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