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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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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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군수 “군민과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얻는 뜻깊은 평가”
기후환경분야 우수상 수상

인천시 강화군이 14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기초단체장의 공약과 정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의 문제점 해결 방안과 미래 대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지방선거가 없는 해에 매년 열리는 대회이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159개 기초단체에서 총 376개 사례를 공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209개 사례를 선정한 후 지난 8일 2차 온라인 언택트 방식으로 심사한 결과 7개 분야별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군은 올해 쓰레기 없는 깨끗하고 살기좋은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사업,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분리·보관시설 의무화, 상습 투기지역 감시카메라 설치, 상습 투기지역 클린 화단 조성, 군민 참여 및 주민의식 전환, 생활속 도시공원 조성 등 기후환경 정책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전군민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얻은 뜻깊은 평가”라며 “민선7기 군민 모두가 희망하는 강화 발전을 위해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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