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토닥토닥 챌린지' 등 심리상담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토닥토닥 챌린지' 등 심리상담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남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일 청소년 심리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9월 한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일 청소년들의 심리건강을 위해 9월 한 달간 '2학기 대비 상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우울 등의 정신건강, 가족, 대인관계, 진로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과 가족이다.

센터는 개인상담, 가족관계·자녀지도를 위한 부모교육, 심리검사, 친구사랑 캠페인 '토닥토닥 챌린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 위기청소년 발굴과 조기개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백양숙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 증상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