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평생학습공동체 1호 마을' 공모사업에 나눔-맑음평생학습마을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위 사업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이웃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지역의 아파트,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등을 활용해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조성을 희망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결과 장기동 나눔-맑음평생학습마을이 공모 신청 마을 중 평생교육·마을공동체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해당 마을은 연말까지 총 500만원 이내 강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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