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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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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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 성공적 개최 경험과 찬란한 문화유산 가진 경주가 개최 최적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6일 친절한경자씨와 함께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입장을 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6일 친절한경자씨와 함께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입장을 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엽)는 지난 26일 친절한경자씨(경주시자원봉사자)와 함께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김동엽 센터장은 “각종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갖고 있고,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경주는 APEC 정상회의 개최 최적지이다”며, “센터도 최선을 다해 유치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PEC 정상회의는 지난 2005년 부산 개최 이후 20년 만인 2025년 11월에 한국에서 개최되며, 개최 도시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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