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 지원계획 공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 지원계획 공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주시청

경기 여주시는 지난 23일 '2021년 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태양광 자립마을 약 5개소(300kW 정도) 조성 규모로 총사업비는 4억 8700여만 원이며 이 중 70%인 3억 4100여만 원을 시에서 보조한다.

시 자체 사업계획에 따라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점동면 흔암리, 능서면 매류1리, 흥천면 문장2리, 대신면 초현2리ㆍ보통2리, 강천면 걸은3리가 사업 혜택을 받았다.

지원기준은 사업용 태양광 설비는 필수요건으로 100kW 미만, 자가용 설비는 선택사항으로 10호 이상 50호 미만이다. 다만 여주시는 마을태양광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만큼 사업용 설비용량이 클수록, 자가용 신청 가구가 적을수록 평가점수에서 유리하다. 설치단가는 1kW당 153만 6000원(주차장 등에 설치하는 경우 163만 3000원)이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참여기업과 마을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였으며 오는 9월 6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